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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은 건축주분들이 그렇듯 시공 예산을 늘 넉넉지 않습니다.
저 같은 경우 설계도면을 그릴때부터 건축사와 예산을 충분히 공유해서 넣을 것은 넣고 뺄 것은 뺐다고 생각합니다. 하지만, 집을 지어지는 과정을 보면 욕심이 생기죠.
많은 책들이 이 욕심때문에 건축주와 시공사가 이견이 발생한다고 합니다. 한번 집을 지었던 경험이 있으면, 꼭 빼야하는 부분인지, 꼭 넣어야하는 부분인지 어느정도 아웃라인을 잡을 수 있겠지만,
처음 집을 지을때는 이런 게 잘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. 저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. 저는 설계하는 단계에서부터 단열이 잘 되고, 결로, 누수 같은 큰 하자가 없는 기본이 튼튼한 집을 꿈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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